드라마에 음주운전 장면?…'샤이닝' 측 "지적 겸허히 수용"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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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음주운전 장면?…'샤이닝' 측 "지적 겸허히 수용" [공식입장]

iMBC 연예 2026-03-31 08:05:00 신고

드라마 '샤이닝' 제작진이 극 중 음주운전 장면이 노출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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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JTBC 드라마 '샤이닝' 제작진 측은 iMBC연예에 "(음주운전 장면 노출) 관련 지적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주 방송된 '샤이닝' 7~8회에선 극 중 인물 연태서(박진영), 배성찬(신재하)이 술을 권유받거나 마신 뒤 차를 운전하는 장면이 노출됐다. 7회에서는 술을 마시는 장면이 직접적으로 나오진 않았으나 음주 정황이 표현된 상태에서 운전하는 장면이, 8회에선 와인과 맥주 등을 마신 인물이 "술 깨면 새벽에 조용히 가겠다"며 새벽에 운전대를 잡는 모습이 방송됐다. 엄연한 숙취운전으로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를 두고 한 시청자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해당 장면과 관련된 민원을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원인 측은 "음주 후 운전 또는 숙취운전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장면을 경계의 대상으로 분명히 인식시키지 못한 채 서사적 긴장과 감정 충돌의 수단으로 소비되도록 구성하였다"고 지적했다.

'샤이닝'은 박진영, 김민주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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