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박서준이 취미로 '러닝'을 언급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W코리아'에 '박서준과 장거리 여행을 할 수 있는 사람의 조건(?)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부터 갠다는 귀여운 루틴을 가진 박서준을 더 알아보자'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요즘 관심있는 취미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박서준은 "요즘 러닝은 그냥 꾸준히 하고 있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이어 "아무래도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안 지치기 위해 꾸준히 한다"고 덧붙였다.
러닝을 추천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돈이 들지 않고, 혼자서 할 수 있다. 나는 성향이 미리 약속 잡아놓으면 힘든 스타일"이라며 "러닝 장비를 사냐"는 질문이 이어졌고, 박서준은 "장비발 세우는 건 별로 안 좋아한다. 근데 러닝 조끼는 하나 필요하더라"고 말했다.
박서준은 "러닝 외에 다른 취미는 딱히 없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후 "좋아하는 여행지와 액티비티는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나는 휴양지는 별로 안 좋아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서준은 "그런 곳은 갔다오면 더 피곤하다. 분명히 잘 쉬었는데, 다녀오면 더 피곤하다"며 "많이 돌아다니는 것보다, 한 곳에서 여기 사람들만 다닐 수 있는 곳을 좋아한다. 로컬들처럼 살아볼 수 있는 그런 곳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서준은 2020년 3월 도산공원 인근에 위치한 1986년 준공 건물을 110억 원에 매입했다.
사진 = 유튜브 'W코리아'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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