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KBS 아나운서와 사내연애했다…엄지인 폭로 "모두가 알아" (말자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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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KBS 아나운서와 사내연애했다…엄지인 폭로 "모두가 알아" (말자쇼)[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31 00:0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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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사내연애를 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30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는 엄지인, 박영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직장인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사내연애'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엄지인은 "사내연애 많이 봤다. 사귀는지 안 사귀는지 다 아는 방법이 있다"며 KBS 아나운서끼리 사내연애하는 것을 많이 봤다고 밝혔다. 

KBS2 방송화면

그러면서 "아나운서실에서, 요새는 조금 바뀌었는데 옛날에는 남자는 숙직 근무하고 여자는 심야 근무 해서 밤에 당직이 남녀 하나씩 들어간다. 근데 이 근무를 자꾸 바꿔달라는 사람들이 있다. 바꿔주면 꼭 짝꿍이 같은 사람이더라"며 사내연애를 눈치챌 수밖에 없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더불어 엄지인은 "그런 사람들이 조충현, 조우종, 전현무. 이렇게까지만. 맨날 바꿔달라더라.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다"고 폭로를 더했다. 

KBS2 방송화면

그중 조충현은 김민정과, 조우종은 정다은과 사내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바. 전현무는 공개 연애를 두 차례 했으나 KBS 아나운서로 함께 일한 이와의 열애를 알린 바는 없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러한 엄지인의 말에, 김영희는 "우리도 회의실에 가지 않나. 근데 자기 코너도 아닌데 이 친구가 머리를 부여잡고 짜고 있으면 남아서 도와주고 얘기 얹어준다. 무거운 거 들어야 하고 이럴 때 우리는 생수통도 여자들이 꽂는다. 남녀 이런 게 없다. 아주 평등하다. 그런 거 자기들이 도맡아서 해준다"고 '개그콘서트' 사내연애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2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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