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I'm locking in for real this time no excuses”(이번엔 변명 없이 진짜 마음을 다잡고 해내겠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뷔는 유튜브로 인터넷 영어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뷔는 이와 함께 원어민을 따라 하며 발음을 교정 중인 영상도 여러 개 올렸다.
이에 리더 RM은 뷔의 영상을 리그램하며 “잘한다”고 칭찬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영어 실력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특히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디자이너 이정우가 자신의 SNS에 “영어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이라고 적으며 논란을 키웠다.
당시 이정우는 해당 발언에 대해 “멤버들끼리 위버스 라이브에서 너무 유쾌하고 넘어간 이야기라 나도 깔깔 웃으면서 재밌어서 스토리에 올린 것”이라고 해명하며 10년 차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라고 고백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을 발매했다. ‘아리랑’은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416만 9464장을 돌파, 방탄소년단이 세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4일 자)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일곱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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