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배우 이나은이 최근 불거진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나은은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 VIP 시사회에 참석해 화사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이나은은 배우 김영대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스타투데이는 두 사람이 서울 광진구의 한 드럭스토어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내용을 전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방송된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더욱 관심이 쏠렸다.
이 가운데 이나은은 시사회 현장에 등장해 차분한 모습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이날 그는 프릴 디테일의 화이트 블라우스에 슬림핏 데님을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별한 포인트 없는 담백한 코디였지만, 자연스럽게 드러난 실루엣과 길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끌었다. 꾸미지 않은 듯한 차림 속에서도 결국 비율과 몸매가 스타일을 완성한 모습이었다.
한편, 별다른 언급 없이도 담담한 태도를 유지한 이나은은 최근 이슈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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