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전 특징주]알코아, 시스코, 에이비스 버짓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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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전 특징주]알코아, 시스코, 에이비스 버짓 그룹

이데일리 2026-03-30 21:26:40 신고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30일(현지 시간) 개장 전 특징주

중동 지역 알루미늄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알코아(AA)의 주가는 30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에미리츠 글로벌 알루미늄은 아부다비 알타웨일라 공장이 이란의 드론 및 미사일 공격으로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해당 공장은 지난해 160만톤 규모의 알루미늄을 생산한 핵심 설비다.

이에 따라, 미국 알루미늄 기업 알코아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24분 기준 10.51% 상승한 64.55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최대 식자재 유통업체 시스코(SYY)가 식자재 유통기업 제트로 레스토랑 디포를 291억달러에 인수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시스코는 부채를 포함한 총 291억달러 규모로 제트로 레스토랑 디포를 인수할 예정이다. 이번 거래로 제트로 레스토랑 디포 주주들은 216억달러의 현금과 시스코 주식 9천150만주를 받게 된다.

양사는 인수 완료 후 3년 내에 연간 약 2억5000만달러 규모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스코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25분 기준 8.31% 하락한 75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렌터카 기업 에이비스 버짓 그룹(CAR)은 30일(현지 시간) 주식 매각 계약 체결 소식에 프리마켓에서 하락 중이다.

회사는 다수의 투자은행과 주식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대 500만주의 보통주를 시장에서 수시로 매각할 수 있게 된다. 조달한 자금은 일반적 기업 운영 목적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에이비스 버짓 그룹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7시 25분 기준 6.74% 하락한 138.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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