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유행왕' 닉네임으로 보민하는 김훈에 서장훈이 조언했다.
3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8회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 닉네임 '유행왕'으로 출연했던 김훈 셰프가 출연했다.
김훈은 닉네임 '유행왕'으로 인해 유행만 따르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먼저 그는 "'유행왕'이라는 닉네임이 촬영 당시에는 굉장히 좋았다. 근데 고민이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김훈은 "내 식당이 잘돼서 유행이 된 건데, 이게 '유행왕'이라는 닉네임 때문에 '얘는 그냥 유행을 좇는 사람이야'라고 비춰질까봐 고민이다"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김훈은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요리를 하고 싶은데, 유행을 따르는 사람처럼 비칠까봐 걱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서장훈이 조언을 했다. 서장훈은 "방송 때문에 지금은 여러 반응이 있는 시기이다. 내 생각에는 관심 받는 기간이 길어야 2-3개월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서장훈은 "너에게는 좋은 기회이다. 피드백을 성장하는데 사용해라"고 조언했다.
또 서장훈은 "'유행왕'이라는 닉네임보다, '김훈 셰프'로 얼마나 오래 가는 지가 중요하다. 식당을 널리 알리려고 해라. 요즘은 가성비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수근 역시 "좋은 음식을 푸짐하게 즐기면 좋을 것 같다"고 공감했다.
사진 = KBS Joy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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