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는 30일 나주지사 소회의실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청취하기 위해 나주시 관계자, 지역 대표 청년농업인 등 초청해 '청년농 소통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지 지원 제도의 실효성 있는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청년농업인들은 농지 확보 및 임대 과정의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청년농 간 네트워크 구축과 맞춤형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나주지사는 올해'공공임대형 농지매입사업'예산을 지난해 100억원 대비 171% 증액된 171억원 확보했다.
류화열 나주지사장은 "청년들이 농촌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