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술버릇 어떻길래…♥홍성기도 "너무 싫다" 질색 (워킹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현이, 술버릇 어떻길래…♥홍성기도 "너무 싫다" 질색 (워킹맘)

엑스포츠뉴스 2026-03-30 18:56:43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현이의 술버릇이 폭로되면서, 홍성기가 "너무 싫다"고 질색했다.

지난 28일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에 '소싯적 놀아본(?) 이현이 부부가 뽑은 술자리 최악의 술버릇은? : 맛집데이트 EP5'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현이 홍성기 부부는 한 술집을 찾았고 술버릇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캡쳐

최악의 술버릇을 묻는 질문으로 "댄싱머신 vs 진지충"이 제시됐다. 이에 두 사람은 "댄싱머신이 이현이고 진지충이 홍성기이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진지충이 최악이지 않냐, 술은 즐갑자고 먹는 게 아니냐"며 남편몰이를 시작했다. 

홍성기는 "술 먹다가 진지한 대화 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맞받아쳤고, 이현이는 "왜 진지한 대화를 술을 마시고 하냐. 맨 정신에, 차를 마시면서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홍성기의 맞공격이 시작됐다. 홍성기는 "이현이는 춤추면서 옆에 있는 사람한테 '마셔,마셔'한다. 그게 너무 싫어, 너무 싫다"며 질색했다. 

이어 홍성기는 "술집이라고 생각을 해봐라. 근데 지인들이 막 옆에서 춤을 추고 있다고 생각해봐라. 근데 진지충은 앞에 앉아서 '너 인생을 그렇게 살면 안되지' 이런 얘기를 하는 거다. 뭐가 더 최악이냐"며 PD를 설득했다.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캡쳐

결국 스태프들 사이에서 거수 투표가 시작됐고, '댄싱 머신이 최악이다'라는 의견에 8명 중 5명이 동의, 결국 이현이의 술버릇이 최악으로 뽑혔다. 

충격을 받은 듯한 이현이는 "왜 댄싱머신이 더 최악이냐"고 하면서도 "자중할게요"라고 말하며 수긍했다. 

이어서 최악의 술버릇 토크가 계속됐다. 

'계속 웃는 사람 vs 계속 넘어지는 사람' 주제에 대해서도, 두 사람의 의견은 팽팽하게 대립했다. 

홍성기는 "나는 계속 웃는 사람이 싫다. 계속 이유 없이 웃는 사람, 무슨 말만 해도 웃는 사람은 싫다. 나는 진지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웃는 거 아니냐"며 다시 한번 질색했다. 

사진 =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