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의 날 맞아 SNS 메시지…"깊은 존경과 감사 전해"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사회복지사의 날'인 30일 사회복지사들을 향해 "보다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과 권익 보호를 비롯한 정책적 노력을 꾸준히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헌신하며 이웃의 삶을 지켜주고 계신 모든 사회복지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사회 안전망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며 "돌봄과 연대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주신 덕분에 대한민국은 한층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모든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거듭 사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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