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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양 영업이사 <출처=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는 대전지점 소속 김기양 영업이사가 누적 판매 7천 대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김기양 영업이사는 1991년 입사 이후 약 35년간 연평균 200대 수준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이번 성과를 이뤄냈다. 이는 현대자동차 영업직 역사상 세 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김 이사는 지난 2021년 누적 판매 5천 대를 달성하며 ‘판매거장’ 칭호를 획득한 바 있으며, 같은 해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전국 판매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
그는 “매일 같은 마음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히 고객을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특히 지난해 연말 차량을 구매하며 응원해주신 고객들 덕분에 이번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영업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제도는 누적 판매 기준에 따라 ▲2천 대 ‘판매장인’ ▲3천 대 ‘판매명장’ ▲4천 대 ‘판매명인’ ▲5천 대 ‘판매거장’ 등의 칭호와 함께 포상을 수여하는 방식이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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