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만 컴백’ 장한음 “타이틀곡 ‘워너’ 2시간 만에 완성…희열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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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만 컴백’ 장한음 “타이틀곡 ‘워너’ 2시간 만에 완성…희열 느껴”

일간스포츠 2026-03-30 16:5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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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소속사 
가수 장한음이 컴백 준비 과정을 전했다.

장한음은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두 번째 EP이자 첫 피지컬 앨범 ‘데이드림’ 발매를 앞두고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제 꿈과 현실, 그 사이에서 느끼는 감정과 질문을 담아낸 앨범이다. 한마디로 ‘그럼에도 왜 꿈을 꾸는가’에 대한 이야기”라며 “현실과 두려움 때문에 꿈을 포기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두 타이틀곡을 통해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솔로로서 춤을 추는 건 처음이라 퍼포먼스를 더 잘 보여드리고 싶었고, 랩에도 도전했다”고 말했다.

컴백 전과 후의 변화에 대해서는 “미숙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고, 스토리텔링에도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워너’에 대해서는 “처음 톱라인과 가사를 썼을 때 계속 듣다 보니 좋은 건지 고민이 됐다”며 “중독성이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는 “힘든 순간이 많았다. 일주일 정도 집에 못 들어가고, 다른 사람들의 출근 시간에 퇴근하기도 했다”며 “특히 ‘워너’는 두 시간 만에 완성된 곡이라 ‘드디어 나왔다’는 생각에 큰 희열을 느꼈다”고 돌아봤다.

‘데이드림’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순간들을 담아낸 총 9곡의 EP로, 장한음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집약한 작품이다. 특히 장한음이 전곡 기획은 물론 작사·작곡에 참여해 진정성과 완성도를 예고한다.

장한음은 지난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 18위에 올라 ‘비주얼 메인보컬’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고, 이후 싱글 ‘옴니버스’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앨범은 기존의 서정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곡으로, 보다 넓어진 음악적 색과 변화를 예고한다.

타이틀곡 ‘워너’와 ‘온리 원’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꿈을 향한 의지와 감정을 풀어낸 곡들로 각기 다른 분위기와 메시지를 통해 앨범의 서사를 완성,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감정들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데이드림’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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