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는 30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블랙 트위드 재킷을 입고 단정한 이미지를 연출한 신지는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러면서 신지는 “식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준비를 하면서 방송, 공연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한꺼번에 하다 보니 살짝 지쳤다. 도움을 받아보자 싶어 한 달 전쯤 킴카다시안이 받았다는 MCT를 나도 받아봤다”면서 “기분 탓인지 두루두루 좋아진 느낌이다. 나는야 신카다시안”이라고 말했다.
신지가 받은 MCT(메타셀)는 자가 혈액(주로 PRP)에서 성장인자·엑소좀·줄기세포 유래 성분을 추출한 뒤 이를 광열을 통해 활성화해 피부 재생을 돕는 시술이다. 미국의 인플루언서 킴 카다시안이 국내의 한 병원을 방문해 시술 후기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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