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2026년 국내·해외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파주지역 중소기업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에 대한 비용과 성과관리 등을 지원해 기업의 신규 판로 개척과 매출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 진행은 시의 위탁을 받은 ㈜킨텍스를 통해 이뤄진다. 사업 참여 시 전시회 참가비를 비롯해 전시 판촉(마케팅) 교육, 사후 성과관리 및 자문·상담 등을 지원받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 내 본사나 공장이 있는 제조 중소기업이다.
접수는 오는 4월 20일까지 킨텍스 전자우편(gbesc@kintex.com)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일 기업지원과장은 “관내 중소기업들이 전시회 참여를 통해 제품의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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