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잇’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멘트 군단은 이른바 ‘패션 피플’로 채운다. 장윤주, 이종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차정원, 신현지, 안아름, 양갱이 멘토로 등장한다.
CJ ENM이라는 점 외에 애초 운영 방식부터 달랐던 온스타일 시절의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리즈,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리즈를 들먹이며 패션 서바이벌 IP 세계관을 공유하겠다는 제작진이다.
‘킬잇’ 제작진은 “‘킬잇’은 현시점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K-패션을 대표하는 얼굴이 탄생하는 생생한 현장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했다.
‘킬잇’은 5월 첫 공개 예정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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