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통했다…신작 발굴 넘어 장기 흥행 발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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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통했다…신작 발굴 넘어 장기 흥행 발판 입증

위키트리 2026-03-30 11:5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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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의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인 '최강신작' 캠페인이 작품의 장기 흥행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강신작 캠페인 선정작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 / 네이버웹툰
30일 네이버웹툰은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의 ‘최강신작’ 캠페인이 작품 장기 흥행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방대한 신규 연재작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기대작을 엄선하여 독자들에게 집중적으로 제안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2월과 3월에 진행된 앞선 선정작들이 캠페인을 통해 플랫폼 내 인기 순위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시장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도시낭인 리로드' 웹소설 표지 / 네이버시리즈
구체적인 성과 지표를 살펴보면 1회차 선정작인 간짜장 작가의 '도시낭인 리로드'는 캠페인 종료 후 3주간(2월 23일~3월 15일)의 작품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이전 동일 기간(1월 12일~2월 1일)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캠페인이 종료된 이후에도 독자들이 이탈하지 않고 잔류하여 꾸준히 작품을 소비하는 ‘장기 안착’ 효과를 입증한 결과로 풀이된다.

'전능의 뇌를 얻었다' 웹소설 표지 / 네이버시리즈
2회차 선정작인 몽쉐르 작가의 '전능의 뇌를 얻었다' 또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다. 캠페인 기간(3월 2일~3월 22일) 중 작품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이전 동일 기간(2월 12일~3월 1일) 대비 5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이러한 흥행 열기는 해당 작가의 전작으로까지 확산되는 ‘낙수 효과’를 동반했다. 몽쉐르 작가의 전작인 '전능의 혀를 얻었다' 역시 독자 유입이 재활성화되면서 캠페인 기간 내 다운로드 수가 이전 대비 약 3배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러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네이버시리즈는 ‘최강신작’의 세 번째 지원 작품으로 ‘1_394’ 작가의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캠페인에 돌입한다. 이번 캠페인은 금일(3월 30일)부터 4월 19일 일요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독자들이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캠페인 운영 계획에 따르면, 첫 주 차인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는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증량 지원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비용 부담 없이 작품 초반의 서사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어지는 2주 차(4월 6일~4월 12일)와 3주 차(4월 12일~4월 19일)에는 유·무료 회차 감상 시 리워드 쿠키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병행한다. 모든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독자들은 약 40회차 분량에 달하는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빚을 져서라도 세상을 구해야 할 거 아니야' 표지 / 네이버시리즈

선정작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

이번 선정작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는 식물 괴수의 출현으로 멸망 위기에 봉착한 세계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군 아이돌 출신 헌터 ‘원노아’의 이야기를 다룬다. 무명 아이돌에서 인류의 명운을 짊어진 리더로 성장해가는 독특한 설정과 시스템 권한을 활용해 여러 세계를 탐험하는 방대한 세계관이 특징이며, 연재 초기부터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작품을 집필한 1_394 작가는 “플랫폼의 ‘최강신작’ 프로젝트를 통해 독자들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이며, 작품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요리사의 소임이 요리를 하는 것이듯 매 화 정성 들인 한 끼를 대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연재에 임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발판 삼아 더 많은 독자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이버시리즈는 향후에도 '최강신작' 캠페인을 지속하여 잠재력 있는 신진 작가와 작품을 발굴하고, 창작자와 플랫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콘텐츠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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