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Jewelry Edit
Pomellato
이코니카 컬렉션에 새로운 링 두 가지를 추가한다. 루비·에메랄드·블루 사파이어, 애미시스트·루비·차보라이트 조합의 젬스톤 디테일이 경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정교한 폴리싱 과정을 거쳐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Qeelin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현대 여성을 위한 울루 미니 솔리테어 컬렉션을 제안한다. 네크리스와 이어링 등으로 구성하며,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레이어링해 활용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Piaget
중세 성벽에서 영감 받은 데코 팰리스 기법의 포제션 링. 불규칙한 표면이 빛을 반사하며 깊은 광채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슬림한 2.8mm 사이즈로 선보이는 뉴 포제션 링은 18K 로즈·화이트 골드 링 위 다이아몬드 세팅에 변주를 준 디자인으로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Chaumet
비 드 쇼메 컬렉션의 이어링과 링, 뱅글 브레이슬릿 등 네 가지 피스를 새롭게 공개한다. 아이코닉한 벌과 허니콤 모티프에 파베 및 베젤 세팅 다이아몬드를 더했으며, 미러 폴리싱으로 광채를 극대화했다.
Repossi
앙티페 컬렉션에서 여백을 강조한 하프 파베 링을 새롭게 출시한다. 얇은 링을 여러 겹 레이어드한 2-로우와 4-로우 링으로 이루어지며, 비대칭 다이아몬드 세팅이 역동적인 무드를 완성한다. 갤러리아 명품관 WEST,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만날 수 있다.
Fred
포스텐 컬렉션 탄생 60주년을 맞아 포스텐 라이즈 컬렉션에 옐로 골드 소재 디자인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장한다. 찬란한 옐로 골드 케이블, 버클 모티프와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 디테일이 감각적인 조화를 이룬다.
Boucheron
콰트로 컬렉션을 미니 사이즈로 재해석한 콰트로 XS를 출시한다. 다채로운 골드 조합의 클래식 링과 블랙 PVD를 더한 콰트로 블랙 에디션 링 등을 선보이며, 각기 다른 사이즈의 콰트로 주얼리 레이어링을 통해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NEW FACE, NEW SHINE
Tasaki
배우 손예진을 새로운 로컬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메종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을 착용한 캠페인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향후 타사키의 이벤트와 캠페인을 통해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Tiffany&Co.
배우이자 감독, 프로듀서인 나탈리 포트만을 새 앰배서더로 공개했다. 그는 메종의 하드웨어·식스틴 스톤 등 상징적인 컬렉션과 함께 ‘세상의 소중한 모든 사랑 이야기’를 테마로 한 캠페인에 등장하며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다.
Messika
배우 줄리앤 무어를 앰배서더로 기용해 메종과의 오랜 인연을 이어간다. 메시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시대를 이끄는 여성들을 계속 조명해갈 예정이다.
Graff
아이코닉한 틸다의 보우 컬렉션을 조명하는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한다. 모델 로잘리케 푹스와 신웨궈가 참여했으며, 정교한 실크 리본 모티프와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완성한 주얼리가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Tom Wood
도쿄 시부야에 일본 내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건축 사무소 토라후 아키텍츠와 협업, 미래적이고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모은다. 주얼리 사이즈 조정과 인그레이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톰 우드 랩(Tom Wood LAB)은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다.
Step into the Spark
Van Cleef&Arpels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스프링 이즈 블루밍’ 행사를 진행한다. 아티스트 샤를로트 가스토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장식한 공간에서 화관 만들기와 미니 정원 제작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약 2주간 이어지는 이벤트는 카카오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Buccellati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메종의 실버 캐비아 컬렉션을 기념하는 설치 작품 ‘아쿠아에 미라빌레스’를 공개한다. 신화와 역사, 상상이 교차하는 전시 공간에서 다채로운 컬렉션 피스를 감상할 수 있다.
NEW WATCH EDIT
H.Moser&Cie.
2026 F1 시즌 개막을 맞아 BWT 알핀 F1 팀과 협업한 스트림라이너 알핀 드라이버 핑크 에디션을 출시한다. 스켈레톤 HMC 700 칼리버를 탑재한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워치로, 핑크 핸즈와 인덱스 디테일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Jaeger-LeCoultre
수집가를 위한 인하우스 프로그램 ‘더 컬렉터블’의 캡슐 컬렉션을 통해 1930년대 제작한 빈티지 리베르소 워치 여덟 피스를 공개했다. 뉴욕 매디슨 애비뉴에 위치한 부티크에서 익스클루시브 전시로 선보인 워치는 예거 르쿨트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Audemars Piguet
자체 제작한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오픈워크 무브먼트, 칼리버 7139를 공개한다. 지름 41mm 사이즈의 두 가지 워치로 전개하며 올인원 크라운 조정 시스템, 가독성을 개선한 캘린더 디스플레이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점이 돋보인다.
Vacheron Constantin
오버시즈 컬렉션 최초로 딥 레드 다이얼과 티타늄 케이스를 결합한 오버시즈 투르비용 워치를 출시한다. 울트라-신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레드·화이트 컬러 러버 스트랩을 함께 제공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Richard Mille
축구 경기를 모티프로 한 RM 41-01 투르비용 축구를 선보인다. 경기 진행 단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인디케이터, 홈팀과 원정팀의 득점을 기록할 수 있는 기계식 골 카운터 등 새로운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해 하우스의 기술적 비전과 축구에 대한 열정을 동시에 드러낸다.
Panerai
피렌체 피아자 산 조반니 부티크 오픈 100주년을 기념해 워치와 몰입형 프로그램을 결합한 ‘라디오미르 비아조 넬 템포 익스피리언스 세트’를 선보인다. 라디오미르의 상징적 요소가 깃든 워치 구매 시, 프로그맨의 다이빙 포인트와 훈련지 방문, 요트 투어 등 메종의 해양 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Omega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개막을 기념해 ‘씨마스터 다이버 300M 밀라노 코르티나 2026’워치를 선보인다. 화이트 세라믹, 그레이드 5 티타늄 소재를 활용해 가벼운 무게감과 뛰어난 내구성을 겸비했다.
Bvlgari
뱀을 모티프로 한 독보적인 비주얼의 세르펜티 세두토리 컬렉션. 곡선형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찬란한 광채를 강조한 2026년 세르펜티 세두토리 오토매틱 워치를 새롭게 추가한다. 블랙 래커 다이얼과 핑크 루벨라이트 크라운, 로즈 골드와 스틸 소재가 조화를 이룬다.
Hermès Watch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케이프 코드 워치를 미니 버전으로 재해석한다. 스틸과 옐로 골드 케이스에 다채로운 컬러 다이얼을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메종의 워치 공방에서 제작한 스위프트 송아지 가죽, 샴키라이트 염소 가죽 소재 스트랩이 클래식한 무드를 끌어올린다.
IWC
올 블랙 컬러 디자인이 돋보이는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세라타늄Ⓡ을 공개한다. 고온 소성을 통해 완성한 자체 개발 티타늄 합금 소재로 제작해,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내스크래치성을 모두 갖췄다. 전 세계 1500피스 한정으로 선보인다.
Tag Heuer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속 라이언 고슬링이 착용한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 하우스의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첨단 기술을 결합한 워치가 작품의 감정적 긴장감과 과학적 엄밀함을 담은 서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Chanel Watches
시그너처 워치 J12의 새로운 캠페인을 소개한다. 모델 지젤 번천과 클레망 샤베르노가 등장해 오랜 시간 워치메이킹의 세계를 이끌어온 아이콘 J12를 기념했다. 세라믹 소재가 지닌 강인함과 부드러움의 대비에서 영감 받아, 물을 모티프로 전개한 비주얼이 대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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