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순천향대 중앙의료원은 지난 27일 순천향대천안병원 대강당 현곡홀에서 '2026년 QI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QI 페스티벌은 순천향대 중앙의료원 산하 천안·서울·부천·구미병원이 지난 1년간의 의료 질 향상 활동을 공유하고 공동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홍모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사업총괄본부장의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이 병원의 미래 경쟁력'이란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2개 세션에서 8개 활동 성과가 발표됐다.
이문수 천안병원장은 "각 병원이 쌓아온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면서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 향상이라는 공동의 결실로 이어지는 축제의 장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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