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바이옴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에이스바이옴(AceBiome, 대표 김명희)은 지난 27일 서울 삼섬동 트레이드타워 본사에서 열린 '2026년 건강기능식품 전달식'에서 비에날씬 프로, 관절엔 아나파랙틴 등을 비롯해 20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3종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명희 에이스바이옴 대표와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사회복지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건강기능식품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공로 인정 및 보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에이스바이옴은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개별인정받은 국내 최초 체지방 감소 유산균 BNR17®을 중심으로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제품 경쟁력 강화와 함께 건강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특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의 협력도 지속되고 있으며, 2024년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10억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했고 2025년에는 18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한 바 있다.
김명희 에이스바이옴 대표는 "기업의 역할은 사업 성과를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회에 필요한 가치를 함께 더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에이스바이옴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자원봉사문화 확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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