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김종국·대성과 한국 떴다…‘상남자의 여행법’ 4월 21일 첫방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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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김종국·대성과 한국 떴다…‘상남자의 여행법’ 4월 21일 첫방 [공식]

일간스포츠 2026-03-30 09:2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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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Plus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정글밥’ 제작진과 의기투합해 여행을 떠났다.

30일 SBS Plus 측은 새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이 오는 4월 21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 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까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 쓸데없는 승부욕과 끝없는 허세, 초딩 뺨치는 유치함을 폭발시키는 아드레날린 대폭발 브로맨스 여행기를 선보인다. 

추성훈-김종국-대성은 입증된 흥행력과 막강한 캐릭터, 특급 케미로 ‘환상적인 예능 삼합’을 완성한다. 격투기 레전드이자 독보적인 ‘아조씨’ 캐릭터로 예능과 유튜브를 주름잡는 추성훈, 추성훈에게 팩폭을 날릴 수 있는 유일무이한 존재인 ‘추성훈 잡는’ 김종국, 두 상남자 사이를 재치 있게 중재하는 ‘센스 만점 막내’ 대성은 도합 700만을 육박하는 유튜브 구독자 수로 확인된 넘사벽 스타성과 불타오르는 촬영 욕구를 입증하며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꾸밈 제로, 200% 리얼 웃음’을 선사한다.

사진=SBS Plus
사진=SBS Plus

첫 방송 전인 지난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선공개 영상은 도합 500만 뷰를 돌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상한 상남자’, ‘허세 상남자’, ‘올드한 상남자’로 변신한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일본으로 날아가 ‘본능 200% 날 것 여행기’를 펼칠 것을 예고한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정글의 법칙’, ‘정글밥’ 등을 연출한 김진호 PD가 주축이 된 ‘정글의 법칙’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더욱 관심이 쏠린다. 정글에서 찾은 생존 법칙을 어떻게 적용할지, 차원이 다른 신개념 여행 예능 탄생에 호기심이 고조된다.

제작진은 “떠나기 딱 좋은 날씨에 첫 방송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좌충우돌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 여행을 책임질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오는 4월 21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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