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미래가 밝다!...'2006년생' 센터백, 출전 기회 급감에도 "코치들과 꾸준히 추가 훈련하며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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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미래가 밝다!...'2006년생' 센터백, 출전 기회 급감에도 "코치들과 꾸준히 추가 훈련하며 노력 중"

인터풋볼 2026-03-30 00: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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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에이든 헤븐과 레니 요로는 꾸준한 훈련을 통해 잘 성장해 나가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29일(한국시간) "헤븐이 요로와 함께 맞춰가고 있는 파트너십에 대해 언급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험 많은 코칭스태프 아래서 두 선수가 어떤 도움을 받고 있는지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

두 선수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과 함께 팀에 합류한 조니 에반스 코치와 조나단 우드게이트 코치로부터 집중적인 지도를 받고 있었다. 더욱 성장하기 위해 추가 훈련도 마다하지 않았다. 헤븐은 "나와 요로는 항상 우드게이트, 에반스 코치와 함께 추가 훈련을 한다. 우리는 항상 서로 배우고 도우며 많은 성장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아직 매우 어리기 때문에 배워야 할 점이 많다. 베테랑 선수, 코치들이 우리를 도와주고 우리 또한 항상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에반스 코치와는 동료 선수로서 함께 하기도 했다. 헤븐은 "에반스 코치는 지난 시즌 그가 선수였을 때부터 나를 많이 도와줬다. 그런 베테랑이 곁에 있는 건 언제나 좋은 일이다. 이제 그가 코치가 되었고, 과거부터 이어온 관계 덕분에 코칭을 받는 것이 정말 좋다. 나와 에반스는 아주 좋은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2006년생, 잉글랜드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팀 수비수인 헤븐은 아스널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후, 2024-25시즌 겨울에 맨유로 이적했다. 이적 후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 몇 차례 기회를 받았다. 발밑이 좋아 3백의 한 자리를 간간이 소화했다. 캐릭 감독이 부임하면서 수비 형태가 4백으로 바뀌어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즈, 마티아스 데 리흐트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교체로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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