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백암면의 한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3시간여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29일 오후 5시 35분경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의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3시간여 만인 저녁 8시 20분경 큰불이 잡혔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때 담당 소방서 장비와 인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다.
소방은 인력 100여 명을 동원해 현재 잔불 정리를 진행 중이다.
소방은 불을 진화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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