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코인 사기' 당하고 또 경고…"사기 가능성 有, 본업 집중해야" (미우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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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코인 사기' 당하고 또 경고…"사기 가능성 有, 본업 집중해야" (미우새)[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29 22:37: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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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최진혁이 사주 풀이에서 또 한 번 사기 피해 가능성이 언급됐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의 환갑 D-500 축하 파티 현장에서 사주 전문가의 인생 그래프 풀이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 이상민의 결혼 시기와 김종민의 결혼을 예측해 화제를 모았던 사주 전문가가 등장했다.  사주 전문가는 주인공인 탁재훈의 사주에 대해 "2026년부터 대운이 들어온다"며 "65세 이후에는 재물운이 강해지며 상속과 증여의 흐름이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원희의 사주에 대해서는 "여자운이 뒤로 갈수록 좋아진다"며 "59세부터 가정운이 시작되고, 2028년에 여성운이 A급으로 들어온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에 멤버들이 "2년 남았다"고 반응하자, 사주 전문가는 "이 시기를 놓치면 2034년에 다시 기회가 온다"고 덧붙였다.

다만 "A, B, C 등 여러 인연이 동시에 들어올 수 있지만 깨질 운도 함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혼 후 다시 돌아올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탁재훈은 "선생님이 돌려 말하시는데 결혼운이 없다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고, 사주 전문가는 "2028년에 좋은 인연을 만나 그 시기에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후 배우 최진혁의 사주 풀이도 이어졌다. 사주 전문가는 "2026년부터 3년간 커리어가 가장 좋은 시기"라며 "앞으로 20년간 돈과 커리어 모두 최고의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에 이상민이 "최진혁이 귀가 얇은 편인데, 또 사기를 당할 가능성이 있냐"고 묻자, 사주 전문가는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답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2029년부터는 다른 일에 손대지 말고 본업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고, 이를 들은 최진혁의 어머니는 "내 생각과 똑같다"고 공감했다.

한편 최진혁은 지난해 12월 방송에서 코인 사기 피해를 당한 사실을 고백한 바 있으며, 이후 경계심이 커져 집에서도 문을 열어두고 생활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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