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출시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일본 및 유럽 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세계적인 인기 IP를 게임화한 작품 답게 글로벌 지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IP의 종주국인 일본은 물론 유럽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일본은 모바일과 스팀 모두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모바일은 출시 이후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순위 1위를 기록했고 매출순위도 8위권으로 톱 10위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3월 29일 오전에도 애플 앱스토어 인기순위 3위, 매출순위 19위를 기록 중이다.
이 게임은 지난 3월 17일에 출시한 스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유럽 지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게임은 스팀에서 출시 후 프랑스 1위, 벨기에,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일본, 유럽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3월 29일에도 일본 및 유럽에서 여전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스페인 등에는 매출순위 3위를 기록 중이며 일본도 매출순위 6위를 기록하고 있다.
멀티플랫폼으로 출시한 게임답게 모바일과 PC 모두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현재 스팀에서 복합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데, 스팀의 리뷰에서는 버그나 최적화 등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넷마블은 개발자 노트를 통해 여러 부분에서의 개선을 약속한 만큼 빨리 패치가 된다면 더욱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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