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실패, 나는 성공”…뷔, 父도 연예인 꿈꿨다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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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실패, 나는 성공”…뷔, 父도 연예인 꿈꿨다 (‘요정재형’)

일간스포츠 2026-03-29 19:12: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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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아버지 역시 연예인을 꿈꿨던 사연을 털어놨다.

2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아버지는 안 된 케이스.. 전 된 케이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방탄소년단 뷔가 출연해 정재형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뷔는 “중학교에 들어가서 아빠한테 ‘이제 꿈을 실현으로 옮기고 싶다’고 하니까 아빠가 예술고등학교에 들어가라고 했다”며 “경쟁률을 따져보니까 드럼은 20대 1, 피아노는 100대 1인데 색소폰은 3대 1이라서 색소폰을 하게 됐다. 그래서 4년을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도 꿈이 연예인이셨다. 그 당시에 탤런트가 되고 싶다고 하셨다”며 “그래서 ‘방송국에서 일하면 되겠거니’ 하고 대구 MBC에서도 일하셨다. 아빠는 잘 안 된 케이스고 저는 된 케이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아버지가 계속 같이 움직여주셨다. 악기가 비쌌다. 색소폰이라는 악기가 굉장히 귀한 악기였다”며 “아쉽게도 색소폰 3대 1 경쟁에서는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했다.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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