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0기 영철 대구 카페서 포착, '잠적설' 딛고 전해진 근황… "홀로 차분한 시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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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0기 영철 대구 카페서 포착, '잠적설' 딛고 전해진 근황… "홀로 차분한 시간 보내"

메디먼트뉴스 2026-03-29 16:14:29 신고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출연자 영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확산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구의 한 카페에서 영철로 추정되는 인물이 홀로 자리에 앉아 휴대전화와 종이를 앞에 두고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방송 당시 보여주었던 격정적인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비교적 차분하고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목격담이 특히 화제가 된 이유는 방송 종료 후 영철을 둘러싼 '잠적설'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영철은 30기 출연자들이 함께 찍은 단체 사진 촬영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종영 이후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도 불참했다. 일부 출연자들 사이에서 연락이 원활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면서 그의 행방을 궁금해하는 팬들의 걱정과 추측이 이어져 왔다.

영철은 방송 출연 당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인물이다. 냉장고 문에 손가락이 끼는 돌발 상황에서 35년 동안 찾지 못했던 무언가를 깨달았다며 오열하는 장면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특출난 사람이 아닌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며 복잡한 내면의 심경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독특한 사고 흐름과 예측하기 어려운 감정 변화로 30기에서 가장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던 만큼, 이번 대구 목격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누리꾼들은 잠적한 줄 알았는데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다, 라이브 방송에 나오지 않아 소식이 궁금했는데 대구에 있었구나, 냉장고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1991년생인 영철은 방송 자기소개 당시 대구에 거주하며 태양광 발전 관련 사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목격담을 통해 그가 자신의 생활 터전인 대구에서 일상을 이어가고 있음이 확인되면서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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