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 소송' 숙행, 4월 첫 재판 '비대면' 요청…영상재판신청서 제출 [엑's 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상간 소송' 숙행, 4월 첫 재판 '비대면' 요청…영상재판신청서 제출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29 09:23:30 신고

3줄요약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가수 숙행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수 숙행이 첫 변론 기일을 앞두고 영상 재판을 신청했다고 전해진다. 

29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숙행이 법률대리인을 통해 법원에 영상재판신청서를 제출했다. 영상재판은 법정 출석 없이 화상 장치를 이용해 변론 기일을 진행하는 절차다.

오는 4월 초,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40대 주부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의 첫 변론 기일을 연다.

지난해 12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유부남과 교제하다 상간 소송에 휘말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함께 여성과 유부남이 포옹을 하거나 입맞춤을 하는 모습 등이 담긴 CCTV 영상도 공개됐고, 이후 모자이크 처리된 사진 속 무대 의상을 통해 숙행이 해당 여성으로 지목됐다. 

결국 숙행은 개인 채널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사과했고, 막 방송을 시작했던 MBN '현역가왕3'에서 하차했다. 

그러면서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