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처방' 김승수-김형묵, 화끈 러브샷…앙숙 관계 청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사랑 처방' 김승수-김형묵, 화끈 러브샷…앙숙 관계 청산?!

iMBC 연예 2026-03-29 06:10:00 신고

김승수와 김형묵이 극적인 화해 모드에 돌입, 180도 달라진 분위기를 풍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29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배은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 18회에서는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오던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동익(김형묵 분)의 반전 가득한 만남이 전개된다.

어제 방송에서 공정한은 차세리(소이현 분)의 '꽈당' 영상 유포 사건을 빌미로 양동익이 자신을 압박할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양동익은 방송 출연을 종용하기는커녕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사실 이는 본인들의 자작극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려는 치밀한 계산이었던 것. 이에 오늘 방송에서 두 남자가 맞이할 새로운 국면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오늘(29일) 공개된 스틸에는 공정한과 양동익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공우재(김선빈 분)가 알바 중인 고깃집에 함께 방문해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공정한은 평소의 까칠함을 내려놓고 양동익을 향한 뜻밖의 진심을 고백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공우재는 양가 아버지의 종잡을 수 없는 행보를 걱정과 응원이 섞인 미소로 지켜본다. 과연 공정한과 양동익이 마침내 앙숙 관계를 청산하며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공정한과 양동익의 화끈한 러브샷도 포착됐다. 두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급격히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귀가하는 모습은 이들의 화해 모드가 본격화되었음을 알린다. 앞서 이사 문제로 크게 다툰 상황에서 공정한은 뒤끝 있는 태도로 일관했으나, 양동익은 깜짝이벤트까지 감행하며 만회 작전을 펼친 바 있다. 그간 양동익의 노력이 드디어 빛을 발한 것인지, 180도 달라진 두 사람의 분위기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한편 오늘(29일) 오후 3시 20분에는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스페셜편(1~17회 몰아보기)이 방송되며 저녁 8시에는 18회 본편이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