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날씨] 월요일 전국 '봄비'…4월 첫날 낮 최고 21도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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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날씨] 월요일 전국 '봄비'…4월 첫날 낮 최고 21도 포근

국제뉴스 2026-03-29 00:12:00 신고

부천시, 3월부터 5월까지 봄꽃(진달래, 벚꽃, 튤립, 장미)과 함께하는 '페스타 봄' 운영 (사진=안희영 기자)
부천시, 3월부터 5월까지 봄꽃(진달래, 벚꽃, 튤립, 장미)과 함께하는 '페스타 봄' 운영 (사진=안희영 기자)

4월 첫째 주는 주 초반 비가 내리겠으며 중반부터 맑고 포근해지겠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충청남부와 경상권, 밤에는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등으로 확대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16~22도를 오르내리겠다.

3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차차 맑아지겠다. 새벽에는 경기남부, 오전에는 강원도와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내린 뒤 대부분 그치겠다. 강원 높은 산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3도, 낮 최고기온은 12~20도가 되겠다.

4월 첫날인 1일과 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목요일 오후에는 중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기온은 2~11도, 낮 기온은 13~20도로 예상된다.

3~4일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기온은 2~12도, 낮 기온은 15~21도를 오르내리겠다.

일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10도, 낮 최고기온은 17~21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6~11도, 인천 6~10도, 춘천 2~9도, 대전 4~11도, 광주 5~11도, 대구 7~12도, 부산 10~12도, 제주 9~14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기온은 서울 16~20도, 인천 13~17도, 춘천 17~21도, 대전 18~21도, 광주 18~21도, 대구 19~21도, 부산 17~18도, 제주 16~19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월요일과 일요일 국내에 정체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으로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대기 순환이 원활해 오염물질이 축적되지 않으면서 전국이 '보통'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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