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 상대로 젊은 공격진 현규-준호 본격 시험! [라인업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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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 상대로 젊은 공격진 현규-준호 본격 시험! [라인업 분석]

일간스포츠 2026-03-28 22:2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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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은 다음 경기인 오스트리아전에 맞춘 모양새다. 홍명보 감독은 로테이션으로 코트디부아르를 상대한다. 
홍명보호는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스에서 열리는 코트디부아르와의 A매치 평가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3-4-3 전형을 내세웠다. 골문은 김승규(도쿄)가 지킨다. 스리백은 김태현(가시마)-김민재(바이에른 뮌헨)-조유민(알 샤르자)이 구축한다. 그 앞 미드필더 자리에는 박진섭(저장)과 김진규(전북)가 나선다. 좌우 윙백은 설영우(즈베즈다), 김문환(대전)이 출전한다. 오현규(베식타시)가 원톱에 포진한 가운데 배준호(스토크시티)와 황희찬(울버햄프턴)이 좌우를 구축한다. 
28일 코트디부아르전에 나설 홍명보호 베스트11. 사진=대한축구협회
가장 큰 변화는 손흥민(LAFC), 이재성(마인츠), 이강인(PSG)가 벤치에 있다는 사실이다. 홍명보 감독은 이들에게 휴식을 부여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조합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오현규와 배준호, 황희찬의 스리톱에 새로운 가능성을 시험해볼 전망이다. 스리백도 실험 대상이다. 현재 홍명보호는 중원이 무너진 상태다. 각종 부상으로 인해 쉽지 않다. 때문에 스리백을 구축하면서 허리와 수비의 라인을 촘촘히 할 생각이다. 김민재를 축으로 그의 짝으로 누가 어울리는 지를 이번 경기를 통해 알아볼 생각이다 
후반에는 대거 선수 교체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양 팀은 각각 8명까지 교체카드를 쓸 수 있다. 결국 후반들어 손흥민, 이강인, 이재성 등이 피치로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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