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의 8강, 그 뒤에 숨은 이야기”…컴투스, WBC ‘팀 코리아’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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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의 8강, 그 뒤에 숨은 이야기”…컴투스, WBC ‘팀 코리아’ 비하인드 공개

STN스포츠 2026-03-28 15:08: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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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BC 해설위원들이 말아주는 비하인드_썸네일). /사진=컴투스
▲ WBC 해설위원들이 말아주는 비하인드_썸네일). /사진=컴투스

[STN뉴스] 류승우 기자┃컴투스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팀 코리아’의 스폰서로 참여한 가운데, 17년 만의 8강 진출 뒤에 숨겨진 현장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선수들의 준비 과정과 중계진의 뒷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통해 대회 열기를 다시 한 번 환기시키는 모습이다.

컴투스는 지난 3월 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WBC 기간 동안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 코리아’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응원 활동을 펼쳤다. 대표팀은 치열한 경기 끝에 17년 만에 8강 결선 라운드에 진출하며 국내 야구팬들의 기대를 다시 끌어올렸다. 비록 4강 문턱에서 멈췄지만, 경기 내내 보여준 집중력과 투지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다.

이번에 공개된 콘텐츠에는 경기 결과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선수들의 비하인드가 담겼다. 문보경의 그랜드슬램 준비 과정과 베테랑 투수 노경은의 독특한 루틴 등, 현장 밀착형 이야기들이 소개되며 팬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노경은은 대회 최고령 기록 상위권에 오르며 경험의 가치를 입증했다.

중계진의 생생한 증언도 눈길을 끈다. 도쿄와 마이애미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본 중계진은 일부 장면에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의 몰입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단순한 경기 전달을 넘어, 국가대표 경기 특유의 긴장감과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는 후문이다.

(▲ WBC 해설위원들이 말아주는 비하인드_썸네일). /사진=컴투스
(▲ WBC 해설위원들이 말아주는 비하인드_썸네일). /사진=컴투스

 

이번 영상에는 박용택, 이대형, 윤석민, 정용검 캐스터 등 야구 팬들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자의 시선에서 WBC를 재해석하며, 개막을 앞둔 프로야구 시즌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데 힘을 보탰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콘텐츠가 단순 후원을 넘어 스포츠 팬덤과의 접점을 넓히는 전략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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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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