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윤동희, 삼성 후라도 상대 선제 투런포… 2026시즌 1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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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윤동희, 삼성 후라도 상대 선제 투런포… 2026시즌 1호 홈런

한스경제 2026-03-28 14:1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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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희. /롯데 자이언츠 제공
윤동희. /롯데 자이언츠 제공

| 대구=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 윤동희(23)가 2026시즌 첫 홈런의 주인공이 됐다.

윤동희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개막전에서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 초 선제 투런포를 작렬했다.

윤동희는 1사 1루에서 후라도를 만나 볼카운트 1-2에서 5구째 한가운데로 몰린 시속 145km 패스트볼을 놓치지 않고 휘둘렀다. 빠른 속도로 날아간 공은 우익수 뒤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3m 홈런으로 연결됐다.

프로야구는 28일 오후 2시 전국 5개 구장(잠실, 문학, 대전, 대구, 창원)에서 동시에 개막전을 열고 있다. 2시 10분 기준 잠실, 대전, 창원에서는 아직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인천에서는 KIA 타이거즈가 SSG 랜더스 상대로 1회 초 안타와 땅볼을 곁들여 2-0으로 앞서고 있다. 윤동희의 홈런은 올해 프로야구 1호 홈런으로 기록에 남게 됐다.

한편 롯데와 삼성의 경기는 1회 말 현재 롯데가 2-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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