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놀목’ 저격 발언에…MC 붐 깜짝 “스핀오프 뜻? 짝퉁”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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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놀목’ 저격 발언에…MC 붐 깜짝 “스핀오프 뜻? 짝퉁” (‘놀토’)

TV리포트 2026-03-28 11:08:51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신동엽이 ‘스핀오프’의 뜻을 풀이했다.

2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 TXT) 연준, 수빈, 범규가 등장했다.

이날 신동엽은 “이제 드디어 미안한 마음을 접을 수 있다. 아무도 모르게 한강 둔치에서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를 줍는데, 겨울엔 추워서 못 한다. 이제 봄이 되어 다시 (하려고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붐이 “동물농장 아저씨에 이어 쓰레기 아저씨”라고 하자 신동엽은 “쓰레기 줍는 아저씨다. 좀 이상하지 않냐”라고 발끈하기도.

피오는 기타를 들고 로이킴 흉내를 냈고, 문세윤과 넉살은 낭만 부부로 활약했다. 가발을 쓴 김동현은 “봄이 되면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저희 업체에 청소를 맡겨라”라고 밝혔다. 이에 넉살은 “형이 왜 가발 쓰는지 알아냈다. 머리 감기 싫어서”라고 폭로했고, 김동현은 “진짜겠냐. 벗어볼까요?”라고 당당하게 말하다 결국 벗지 않았다.

영케이와의 분장 내기에서 패한 한해는 붉은 말로 변신했지만, “영케이도 안 오고, 그냥 분장 좋아하는 사람처럼 왔다”고 토로했다. 영케이는 미리 잡힌 콘서트 일정으로 불참한다고. 김동현은 “노래를 잘 듣고 싶은지 구멍을 뚫어놨다”라며 한해 귀를 보여주기도. 이어 태연은 “3월은 저의 달. 3월 생일자. 전 봄에 태어난 아이. 3월 9일이라 탱구”라고 소개했다.

그런 가운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수빈, 범규가 등장했다. 미니 8집을 발매했다는 투바투. 붐이 다른 것도 홍보하라고 하자 수빈은 “어제 막 뮤직비디오를 찍고, 안무도 10초 정도밖에 안 나왔다. 아마 퍼포먼스 위주”라고 소개하다 “아 모르겠다”라고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

연준은 ‘놀라운 토요일’ 스핀오프인 ‘놀라운 목요일’에서도 활약했다고. 연준은 “MC 붐 님도 같고, 진행이나 현장 분위기가 비슷해서 ‘놀토’ 하는 느낌이었다”라고 밝혔다.

붐이 신동엽에게 “‘스핀오프’가 정확히 어떤 뜻이냐”고 묻자 신동엽은 “짝퉁이란 뜻”이라고 파격 발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 ‘놀목’ MC이기도 한 붐은 웃으며 “귀에 쏙쏙 들어오네. 그 DNA를 갖고 있는”이라고 수습에 나섰다. 이에 신동엽은 “친동생 같은 느낌”이라고 나섰고, 태연도 “직계”라고 밝혔다.

그러던 중 수빈과 범규는 넉살, 김동현과 같은 팀을 희망했다고 밝혔다. 수빈은 “두 선배님이 게임을 못하는 걸로 유명해서 상대팀으로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다시 생각하니 옆에 있으면 한 컷이라도 더 받지 않을까 싶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범규 역시 “두 분이 ‘웃수저’라 야금야금 분량 뺏으려고”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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