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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뷰티 디바이스 가이드

에스콰이어 2026-03-28 00:00:03 신고

시간을 되돌리는 뷰티 디바이스 가이드
  • 피부 탄력과 윤곽 개선을 위해 고민 부위에 맞는 적절한 뷰티 디바이스 선택이 중요합니다.
  • 고주파(RF)는 진피층에 열 자극을 주어 콜라겐 재생을 돕고 이중턱과 팔자 주름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 집중초음파(HIFU)는 근막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무너진 얼굴 윤곽의 뼈대를 정교하게 잡아줍니다.
  • 갈바닉 및 멀티 디바이스는 화장품 흡수율을 높여 피부 결이나 톤을 관리하는 데 유용하며, 적절한 스킨케어 제품과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됩니다.
메디큐브를 즐기는 카일리 제너 / 이미지 출처: 틱톡 @kyliejenner

메디큐브를 즐기는 카일리 제너 / 이미지 출처: 틱톡 @kyliejenner

고주파(RF): 피부 속 은밀한 온기

진피층을 향해 미세한 전류를 쏘아 올리는 고주파는 피부 속 안쪽부터 온기를 채우는 방식입니다. 열 자극을 받은 콜라겐이 수축하며 스스로 재생을 시작하죠. 뜨끈한 열감이 피부를 꽉 잡아주는 느낌이랄까요. 피부 표면에 상처를 내지 않아 일상 복귀에 대한 부담도 제로입니다. 이중턱이나 팔자 라인처럼 살이 미세하게 처지기 시작한 부위를 조밀하게 조이고 싶을 때 이만한 선택지가 없습니다. 고주파를 사용했을 때 느껴지는 열감은 고주파가 진피층까지 닿았다는 뜻이에요. 열감을 식히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차갑게 만드는 것은 금물. 충분히 콜라겐이 재생 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식을 때까지 놔둬주세요.

Editor’s Pick: 바나브 UP7 – 고주파, LED, 갈바닉까지 하나로 해결하는 올인원 플레이어.


집중초음파(HIFU): 깊은 곳의 정교한 한 방

조금 더 강력한 카운터펀치가 필요하다면 정답은 HIFU입니다. 리프팅 수술에서나 다루던 근막층(SMAS)까지 초음파 에너지를 쏘아 보내 한 점에 집중시키는 기술이죠. 넓게 데우는 고주파와 달리 좁고 깊게 에너지를 꽂아 넣어 무너진 윤곽의 뼈대를 다시 세우는 느낌입니다. 강도가 있는 만큼 사용 간격은 다소 보수적으로 잡아야 하지 얼굴 전체의 실루엣을 확실히 정리하고 싶다면 이쪽이 영리한 투자가 됩니다. 초음파를 전달하기 위해서 전용 젤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필수.

Editor’s Pick: 에이지알(AGE-R) 하이 포커스 샷– 초음파 에너지를 더욱 정교하게 전달해 턱선을 날렵하게 세우는 데 특화.


갈바닉 & 멀티 디바이스: 스킨케어의 치트키

가끔은 화장품의 흡수율을 극대화하는 것만으로도 피부 컨디션은 급격히 반등합니다. 갈바닉은 미세 전류로 앰플의 유효 성분을 피부 속 깊숙이 밀어 넣거나, 묵은 노폐물을 끄집어내는 일종의 스킨케어 부스터입니다. 큰 처짐보다는 피부 결, 톤, 칙칙함이 고민인 입문자에게 최적이죠. 최근에는 다양한 기능을 섞은 멀티 디바이스가 대세인데 병원 시술의 대체재로 생각하기보다는 매일 아침저녁 루틴을 완성해 주는 완벽한 보조 셰프라 생각하면 좋습니다.

Editor’s Pick: 메이크온 스킨 라이트 테라피 Ⅲ – 미세 전류와 LED 케어로 피부 본연의 활력을 깨우는 데 탁월.


스킨 케어 제품과 함께라면 효과는 UP

주름을 완화하고 개선하는 리프팅 효과적인 샤넬 르 리프트 크림 / 이미지 출처: 샤넬 뷰티 피부에서 수용하는 레티놀 분자에 맞게 설계된 아이오페 레티놀 슈퍼 바운스 세럼 / 이미지 출처: 아이오페 히알루론산으로 가득 찬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앰플 / 이미지 출처: 웰라쥬

무엇보다 뷰티 디바이스마다 에너지의 출력량, 방식등이 다르기 때문에 기기의 스펙을 확인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많은 효과를 보기 위해서 무리하게 기기를 사용하지는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뷰티 디바이스와 함께 적절한 스킨 케어 제품들을 활용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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