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히어로 총출동…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 모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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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히어로 총출동…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 모은 영화

TV리포트 2026-03-27 23:00:03 신고

[TV리포트=김나래 기자] ‘크라임 101’이 MCU 히어로들이 총집합한 캐스팅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는 101번 국도의 완벽주의 보석 절도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와 그를 집요하게 쫓는 형사 루(마크 러팔로)가 충돌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예측불가 범죄 스릴러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토르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크리스 헴스워스는 훔치되 사람은 해치지 않는다는 자신만의 엄격한 규칙으로 완전 범죄를 설계하는 보석 절도범 데이비스로 분해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호쾌한 영웅의 이미지 대신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가 있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헐크로 큰 인기를 모은 마크 러팔로는 데이비스의 범죄 행각을 끈질기게 추적하는 베테랑 형사 루 역을 맡아 압도적인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한 팀을 이뤄 악당에 맞서는 히어로로 활약했던 두 배우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7년 만에 쫓고 쫓기는 범죄자와 형사로 마주해 보여줄 팽팽한 대립과 불꽃 튀는 연기 시너지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이터널스’ 시리즈의 드루이그로 인상을 남긴 배우 배리 키오건이 거칠고 반항적인 절도범 오르몬 역으로 작품에 뜨거운 에너지를 불어넣고 ‘엑스맨’ 시리즈에서 스톰을 연기한 할리 베리가 부유층 전담 보험중개인 셰런 역을 맡아 영화 속 101번 국도를 뒤흔드는 거대한 사건의 변수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다.

환상적인 캐스팅에 대한 해외 관객들의 호평 역시 눈길을 모은다. “앙상블 캐스트는 각기 고유한 빛을 발하며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다”, “배우진은 영화의 가장 강력한 강점 중 하나로, 크리스 헴스워스, 할리 베리, 마크 러팔로 모두 헌신적인 연기를 펼친다”등 캐스팅 라인업과 연기 앙상블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MCU 히어로가 총출동한 다시없는 최강 캐스팅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는 ‘크라임 101’은 오는 4월 8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 예정이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영화 ‘크라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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