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이 내달 24일 출시하는 대형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의 광고 모델인 배우 현빈이 출연한 광고 영상 본편을 27일 공개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 이번 영상에서는 현빈이 절대적인 권능을 가진 ‘신(神)’으로 등장한다. 영상은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신권(神權)’을 테마로, 현빈이 서비스 업데이트 방향을 직접 결정하는 강렬한 모습을 담아냈다. 해당 광고는 TV와 SNS, 옥외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송출된다.
이와 함께 실제 게임 플레이 환경을 가늠할 수 있는 인게임 UI도 소개됐다. 이용자들은 영상을 통해 기본적인 조작 화면은 물론 거래소, 상점, 신권 시스템 등 게임의 전반적인 인터페이스를 미리 파악할 수 있다.
이용자가 직접 게임의 세부 사항을 결정하는 이색 투표도 진행 중이다. 오는 31일까지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되는 투표 결과에 따라 4월 24일 당일의 서버 오픈 시각과 첫 번째 업데이트 클래스가 확정된다. 넷마블은 지난 5일부터 사전 등록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솔: 인챈트’는 ‘신’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내세운 작품으로, ‘리니지M’ 핵심 개발진이 설립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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