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절친한 동생 아유미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아유미는 추성훈이 둘째를 원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야노 시호는 “계속 괜찮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야노 시호는 자신이 둘째를 원했다며 “사랑이도 원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실 40살에 임신했었다.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임신했지만 결국 유산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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