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차정원이 건강 악화로 오랜 시간 동안 입원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26일 유튜브 채널 '오로지, 정원'에는 '이너뷰티 잔뜩 있는 차정원 봄맞이 왓츠인마이백?!'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차정원은 자신의 가방 안에 든 소지품을 공개하는 '왓츠 인 마이 백' 콘텐츠를 진행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나섰다.
차정원은 "오늘 하루 종일 촬영이라 짐을 진짜 엄청 많이 가져왔다. 평소엔 이 정도까진 아닌데, 평소에 촬영이 있는 날에는 집을 가져오고 싶다"며 '보부상' 면모를 드러냈다.
그렇게 자신의 가장에 있는 짐들을 전부 꺼내들은 차정원은 체감 2kg 정도의 파우치를 공개했다. 보기에도 엄청난 크기의 파우치를 공개한 차정원은 "제가 작년 12월 초중순 정도부터 두 달 간 되게 많이 아팠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차정원은 "병원에 되게 오래 있었고 너무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다. 아프기 전까지는 비타민이나 다른 약 같은 건 전혀 관심도 없고 귀찮아서 안 챙겨 먹었는데, 주변에서 '정원아! 너도 이제 챙겨 먹자'며 영양제를 선물해 줬다"고 밝혔다.
차정원은 "선물받은 영양제도 있고 제가 구매한 영양제도 있다"며 파우치 안에 든 여러 비타민을 공개했다, 비타민 젤리부터 오메가3 등을 차례로 공개한 차정원은 건강을 철저히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정원은 지난달 4일 11세 연상 배우 하정우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밝혔다.
사진= 유튜브 '오로지,정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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