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27일 자신의 SNS에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한다”면서 출산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야옹이 작가는 “저희 가족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다. 낯설고 벅찬 시간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용히 기다려주셔서, 여전히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좋은 작품으로 돌아가겠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야옹이 작가는 이 글과 함께 만삭 화보 컷, 갓 태어난 아기의 손 사진 등을 공개했다. 만삭 화보 속 야옹이 작가는 살이 많이 오르지 않은 채 배만 나온 채 편안한 미소와 함께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2019년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의 교제 사실을 공개하면서 자신이 아들을 둔 싱글맘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22년 법적 부부가 됐다.
<다음은 야옹이 작가의 글 전문>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해요.
저희 가족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어요.
낯설고 벅찬 시간들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어요.
조용히 기다려주셔서,
여전히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좋은 작품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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