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박해수VS이희준, ‘혐관 공조’ 포스터 공개! 살벌한 눈빛 대치 속, 심상치 않은 신경전 ‘일촉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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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박해수VS이희준, ‘혐관 공조’ 포스터 공개! 살벌한 눈빛 대치 속, 심상치 않은 신경전 ‘일촉즉발’

더포스트 2026-03-27 13:0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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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박해수,이희준이 따로 또 같이 수사에 돌입한다.

오는4월20일(월)밤10시 첫 방송 예정인ENA새 월화드라마‘허수아비’(연출 박준우,극본 이지현,기획KT스튜디오지니,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측은27일,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긴‘혐관 공조’포스터를 공개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2019년까지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차원이 다른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모범택시’ ‘크래시’등으로 사랑받은 박준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모범택시’로 호흡을 맞춘 이지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다시 한번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할 두 감독,작가의 재회에도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베일을 벗을수록 웰메이드 범죄 수사 스릴러의 탄생이 기다려지는 가운데,이날 공개된 포스터는‘그 놈’을 쫓는 형사 강태주와‘그 형사’를 쫓는 검사 차시영의 심상치 않은대치 상황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서로를 마주한 채 살벌한 눈빛을 주고받는 두 사람 사이로 알 수 없는 긴장감이 흐른다.학창 시절을 함께 지낸 이들은 강성 연쇄살인사건을 통해 예기치 못한 재회를 한다.그렇게 과거에 대한 서로 다른 기억과 감정을 안고서,다시 만난 지금 각자의 목적과 이유로 공조 수사에 나선다.

박해수,이희준이 빚어낼 연기 시너지는 단연 최고의 관전 포인트다.

박해수는 집요한 관찰력과 예리한 직감의 에이스 형사‘강태주’역을,이희준은 냉철한 판단력과 정치적 감각의 엘리트 검사‘차시영’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강태주는 고향인 강성으로 좌천된 이후 강성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쫓는다.하지만 담당 검사 차시영과 조우하며 죽도록 잡고 싶은 놈을,죽도록 증오한 놈과 잡아야 하는 딜레마를 마주한다.차시영은 정치계 입문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강성연쇄살인사건의 수사를 주도한다.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학창 시절 자신이 괴롭혔던 동급생이자 담당 형사 강태주와 손을 잡는다.

‘허수아비’제작진은“박해수와 이희준의 강렬하고 선 굵은 연기가 단번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두 배우가 연기하는 강태주,차시영의 서사와 관계성에 집중해서 지켜보면 수사 스토리와는 또 다른 극적 재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NA새 월화드라마‘허수아비’는 오는4월20일 밤10시ENA에서 첫 방송되며KT지니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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