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개발사 이기몹이 17세기 조선을 배경으로 한 신작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Moosa: Dirty Fate)'를 공개했다. 무사: 더티 페이트는 기상이변과 전염병이 발생한 17세기 조선을 배경으로한 3인칭 액션게임이다. 기근과 전염병이 창궐한 가운데, 먹을 것이 없어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고 권력층 부정부패와 사회 질서 붕괴가 더해진 상황이 게임에 구현됐다
▲ 무사: 더티 페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국내 개발사 이기몹이 17세기 조선을 배경으로 한 신작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Moosa: Dirty Fate)'를 공개했다.
무사: 더티 페이트는 기상이변과 전염병이 발생한 17세기 조선을 배경으로한 3인칭 액션게임이다. 기근과 전염병이 창궐한 가운데, 먹을 것이 없어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고 권력층 부정부패와 사회 질서 붕괴가 더해진 상황이 게임에 구현됐다. 장비 디자인은 전통 복식에 이질적 요소가 섞인 형태다.
주인공은 이런 기근 속에서 모든 것을 잃은 무사 '건'이다. 건은 요괴와 적대 세력을 물리치며 비극의 원인과 전설 속 이무기를 쫓는다. 게임은 조선의 번성했던 도시와 권력 중심지부터 빈민가등을 배경으로하며, 당시 사람뿐만 아니라 요괴와 괴물들의 숨겨진 사연까지 다룰 예정이다.
▲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영상 (영상출처: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
전투 시스템은 도검과 활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특히 원거리 무기인 활이 햇김 전략 요소로 사용된다. 다수의 적이 등장하는 난전, 적대 무사들과의 검극 액션, 거대 괴수와의 1 대 1 보스전 등도 더해진다.
이기몹은 '건그레이브: 고어', '도그파이터 -WW2-' 등 액션게임을 주로 개발해온 국내 게임 개발사다. 현재는 '건 그레이브 고어: 블러드 히트'와 더불어 '무사: 더티 페이트'를 개발 중이다.
무사: 더티 페이트는 2027년 PC, PS5,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될 예정이다.
▲ 무사: 더티 페이트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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