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지구’ 강민호·황충원, 무인도 생존 도전…3박 4일 ‘극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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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지구’ 강민호·황충원, 무인도 생존 도전…3박 4일 ‘극한 체험’

스포츠동아 2026-03-27 11:36: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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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채널A 예능 ‘강철지구’에서 강철탐험대 강민호와 황충원이 무인도 생존에 도전한다.

오는 28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강철지구에서는 ‘열대의 무인도, 낭만을 탐험하다’ 편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필리핀 팔라완의 한 무인도를 배경으로 강민호와 황충원이 3박 4일간 생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필리핀은 약 7,60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로, 이 중 상당수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무인도로 알려져 있다.

HID와 SSU 출신으로 생존과 탐험에 전문성을 갖춘 두 사람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낭만을 찾아 무인도로 향한다. 도착 직후 각자의 방식으로 아지트를 꾸리며 상반된 생존 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하지만 낭만도 잠시, 본격적인 생존이 시작되며 상황은 급변한다. 제작진이 준비한 텐트와 식량을 거절한 두 사람은 직접 먹거리를 구하기로 결정한다.

강민호는 작살을 들고 바다에 뛰어들어 사냥에 나서고, 황충원은 10m 높이의 야자수 열매를 따기 위해 장대를 휘두르며 채집에 도전한다. 그러나 반복되는 실패로 식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무인도 생활은 점차 생존의 영역으로 접어든다.

낭만으로 시작된 도전이 점차 자존심을 건 생존기로 바뀌는 가운데, 두 사람이 제작진의 도움 없이 끝까지 버텨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강철지구’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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