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유메르’ 라방 1시간만에 매출 10억원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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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유메르’ 라방 1시간만에 매출 10억원 찍었다

이데일리 2026-03-27 08:58: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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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신세계그룹의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디자이너 브랜드 ‘유메르’와 단독으로 진행한 여름 시그니처 컬렉션 라이브에서 단 1시간 만에 거래액 10억원을 돌파하며 흥행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W컨셉)


지난 26일 오후 6시 방송 시작과 동시에 접속자가 몰리며 실시간 댓글 참여 등 고객 참여가 전년 동기 대비 10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실시간 베스트셀러 순위 1위부터 27위까지 유메르 상품이 석권했다. 대표 상품 ‘클래식 리브 가디건’은 10분 만에 주요 색상 품절됐다. 방송 1시간 만에 소개한 전 상품의 1차 물량이 완판되기도 했다.

이번 성과는 유메르의 강력한 브랜드 팬덤과 W컨셉의 상품 기획력이 맞물린 성과로, 핵심 고객층에 눈높이에 맞는 단독 컬렉션 구성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유메르는 최영현 대표가 2014년 론칭한 컨템퍼러리 브랜드다. 10년이 지나도 손길이 가는 옷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소재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24년 W컨셉 입점 당시 5시간 만에 매출 30억원을 기록했으며, 플랫폼 내 핵심 소비층인 2030 여성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지지를 얻고 있다.

W컨셉 관계자는 “유메르만의 차별화된 상품성과 W컨셉의 큐레이션 노하우가 결합해 이뤄낸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우수 디자이너 브랜드를 지속 선보여 여성 패션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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