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26일 자신의 SNS에 누리꾼과 주고 받은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 한 누리꾼은 “제발 한번만 살려달라”고 말하자, 장성규는 “죄송하다. 상황은 안타깝지만 응원의 마음만 보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성규는 “대신 원하시던 500만원만큼 좋은 곳에 기부하겠다”며 “꼭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장성규는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500만원을 기부한 사진을 함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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