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귀맥이 올인원 캡슐세제의 세척 성능을 시험을 통해 입증했다. 귀맥은 KATRI 한국시험연구원 시험에서 기존 대비 50% 세척력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일상 오염뿐 아니라 땀과 피지 등 찌든 때까지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세제와 섬유유연제 기능을 하나의 캡슐에 담아 별도 계량 없이 세정, 탈취, 섬유 보호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슈퍼 G 원료를 적용했다. 97% 이상 고활성 계면활성제를 기반으로 초고농축 포뮬러를 구현했다. 강력한 세정력과 옷감 손상 최소화를 동시에 잡았다.
8배 고농축 캡슐 한 개로 최대 6kg 세탁이 가능하다. 아토피 친환경 마크 인증을 받아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을 줄였다.
귀맥은 3월 한정 3-3-3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2% 할인된 가격에 올인원 캡슐세제 30개입 3개 세트를 특별 구성으로 판매한다. 라벤더, 베르가못 바닐라, 블랙베리 등 세 가지 향을 선택할 수 있다. 프로모션은 3월 31일까지 이어진다.
귀맥 관계자는 "세탁은 매일 반복되지만 제품에 따라 결과와 경험의 차이가 크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귀맥 캡슐세제의 세척력과 편의성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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