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미군의 작전이 당초 계획보다 극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며, 약 한 달 전 시작된 이 전쟁의 초기 예상 기간은 4~6주였다고 언급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분쟁 발발 이후 첫 각료 회의에서 "우리는 임무 완수에 약 4주에서 6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26일 만에 예상보다 훨씬, 정말로 예상보다 훨씬 앞서 나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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