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오전 10시57분 현재 로빈후드는 전 거래일 대비 1.99%(1.44달러) 내린 71.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제프리스는 로빈후드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로 목표가는 88달러를 제시하면서 분석을 개시했다. 제시한 목표가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1%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제프리스는 “증가하는 전 세계 개인 투자자 참여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빠르게 진화하는 제품군은 매출 다각화와 고객 유지율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면서 “차세대 투자자를 유치하는 로빈후드만의 독보적인 능력은 현재 진행 중인 약 100조달러 규모 세대 간 부의 이전(젊은 층으로 세대교체)에서 주요 수혜자 중 하나가 되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의 26배 수준인 지금이 매력적인 진입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로빈후드 주가는 전날 15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승인하면서 5% 급등한데 따른 피로감을 반영해 이날 약세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