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영식, 24기 순자 첫인상 고백 "고집스럽다고 생각, 너무 튀려고만 해" 돌직구 (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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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기 영식, 24기 순자 첫인상 고백 "고집스럽다고 생각, 너무 튀려고만 해" 돌직구 (나솔)

엑스포츠뉴스 2026-03-26 23:5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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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플러스 '나솔사계'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기자) 20기 영식이 24기 순자의 첫인상에 대해 돌직구를 던졌다.

26일 방송되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 10인이 첫 데이트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펼쳐쳤다. 

이날 20기 영식은 총 4명의 선택을 받았다. 17기 순자, 24기 순자, 25기 순자, 27기 현숙의 선택을 받았고, 영식은 이들과 데이트를 했다.

ENA, SBS플러스 '나솔사계' 캡쳐

20기 영식은 24기 순자와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24기 순자는 20기 영식에 "나는 그런 얘기도 했다. 유튜브를 키워보고 싶어서 유기견 봉사 이런 걸로 디엠을 드렸었다는 이야기도 여기서 했다"며 운을 뗐다. 

이에 20기 영식은 "이걸 말해도 되냐"며 당황하기도 했다. 

이후 순자는 자신의 첫인상에 대해 물어봤다. 망설이던 영식은 망설이다 입을 열었다. 

영식은 "말씀을 드리자면, 방송을 끝까지 보지 않았기 때문에, 단호하게 채식만 한다라는 이미지라 되게 고집스럽다고 생각했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영식의 말을 듣던 데프콘은 영식에 "필터링 없이 얘기한다"며 놀라기도.

이어 영식의 돌직구는 계속됐다. 

영식은 순자에 "그런 생각이 있었다. 그런 채식주의자 관련된 글들이 대부분이어서, 튈려고만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며 말을 이었다.  이에 데프콘은 "불편할 거 같다. 너무 솔직하다"며 영식을 타박하기도 했다. 

영식은 굳어진 순자의 표정에 급하게 해명했다. 영식은 "지금 이렇게 얘기하다보니까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은 안 든다"며 순자에 설명했다.

사진 = ENA, SBS플러스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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