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27기 현숙이 20기 영숙에 돌직구를 던졌다.
26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 10인이 첫 데이트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펼쳐쳤다.
이날 20기 영식은 총 4명의 선택을 받았다. 17기 순자, 24기 순자, 25기 순자, 27기 현숙의 선택을 받았고, 영식은 이들과 데이트를 했다.
식당에 도착한 20기 영식은 긴장한 듯 보였다. 영식은 가져온 양주를 깠고, 영식은 "다른 게 아니고 숙취해소제를 가져왔다"며 숙취해소제를 꺼내 센스를 드러냈다.
이어서 영식은 이들에게 "나를 왜 골랐냐"고 물었고, 이에 여자들은 솔직하게 대답했다.
27기 현숙은 "솔직하게 얘기하면 외모다. 내가 두부상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래서 좋다"고 솔직하게 돌직구를 던졌다.
24기 순자는 "처음에 올 때 누가 나왔으면 좋겠냐고 했을 때 영식을 이야기 했다"며 돌직구를 던졌다. 순자는 이어 "유기견 봉사하고, 출연료 기부하는 게 너무 좋아 보였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24기 순자 역시 영식에 "여기와서 첫눈에 괜찮았던 사람이 있냐"고 물었고, 영식은 "손병호 게임하는 거냐"고 묻기도.
이어지는 질문 세례에 영식은 "지금 이렇게 꼭 집어서 말해야 되냐"며 발끈하기도 했다.
사진 = ENA, SBS플러스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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