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레몬헬스케어, 폴레드, 그리고 피스피스스튜디오 등 3개 기업의 상장예비심사 결과 승인 결정을 내렸다고 26일 밝혔다.
2017년 설립된 레몬헬스케어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으로 스마트 병원 중계플랫폼(LDB-H), 맞춤형 헬스데이터 중계플랫폼(LDB-D) 등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지난 2024년 매출액 148억7천700만원과 영업이익 1억2천700만원을 기록했다.
폴레드는 카시트 및 관련 액세서리 등 유아용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9년 설립됐다.
2024년 매출액 528억800만원과 영업이익 62억원을 냈다.
한편 섬유·의복·신발·가죽제품 소매업 피스피스스튜디오는 같은 기간 매출액 1천137억7천700만원, 영업이익은 281억5천800만원을 기록했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지난 2020년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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